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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국가 유공 4형제 전사자 추모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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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국가 유공 4형제 전사자 추모사업회(회장 박형준)는 6일 현충일을 맞이해 두동면 국가 유공 4형제 전사자 위령비에서 호국영령의 명복을 비는 추모제를 열었다.


이번 추모제에는 이선호 군수와 간정태 울주군의회의장, 울산시 보훈단체장, 유족 등 코로나19로 인해 축소된 인원이 참석해, 국가 유공 4형제 전사자 및 순국 선열들의 넋을 위로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했다.


국가 유공 4형제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한 가족 4형제가 6.25전쟁과 월남전에서 나라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희생했다. 남매 중 장남 이민건(육군 하사), 차남 이태건(육군 상병), 삼남 이영건(육군 상병)은 6.25전쟁에서, 막내 이승건(해병 중사)은 월남전에서 각각 전사하였다.


국가 유공 4형제 추모사업회는 지난 2005년 6월 17일에 설립되어 매년 4형제 전사자 묘역 정비 및 추모제 개최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선호 군수는“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대한민국 유일의 일가 4형제를 가슴 깊이 추모한다. 자라나는 세대의 호국정신 계승과 나라사랑 정신함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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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의 새 원훈, ‘국가와 국민을 위한 한없는 충성과 헌신’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취임 후 두 번째로 국가정보원을 방문해 ‘국가정보원 개혁성과 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방문은 국정원법 개정을 통해 국정원 개혁이 제도적으로 완성된 것과 국정원 창설 60주년을 맞아 국가와 국민의 정보기관으로 새롭게 탄생하는 역사적 의미를 환기하기 위한 것이었다. 문 대통령은 국정원 개혁성과를 보고받은 뒤 “2018년 7월 이곳에서 결코 국정원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않겠고, 정권에 충성할 것을 요구하지 않을 것이며, 정치적 중립성을 확실하게 보장하겠다고 약속했다”며 “나도, 여러분도 그 약속을 지켰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제 국정원이 다시 과거로 돌아가는 일은 없을 것이다”라며 “개혁의 주체가 된 국정원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이룬 소중한 결실이자, 국정원 역사에 길이 남을 찬란한 이정표가 아닐 수 없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미래의 전장인 사이버·우주 공간에서의 정보활동은 더 강한 안보를 넘어 대한민국을 선도국가로 앞당겨줄 것”이라며 “국정원만이 할 수 있고, 더 잘할 수 있는 새로운 영역에서 마음껏 역량을 발휘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에 박지원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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