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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충북도, “괴산유기농엑스포 열린무대”, 50팀모집에 102팀 472명 신청

엑스포기간“모두를 위한 열린무대”신청 쇄도, 조직위 행복한 고민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엑스포 기간 중 추진하는 재능과 열정이 넘치는 아마추어 예술가들을 위한 공연무대인 “모두를 위한 열린무대 공연팀” 공개모집 결과 전국에서 102개팀 472명의 신청자가 몰렸다.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0일까지 진행된 이번 열린무대 공개모집에는 마술부터 댄스, 밴드, 난타, 아카펠라, 퓨전국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예술동아리와 이색참가자들이 다수 신청하며 엑스포 무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신청자들 중에는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버스킹 공연팀을 비롯해 데뷔 준비중인 K-POP 아이돌가수팀과 외국에서 오랜기간 활동한 성악가, 팝페라 가수, 마술사 등 이색 참가자들도 눈에 띄었다.


엑스포 조직위는 코로나19로 사라진 공연무대에 대한 아마추어 예술가들의 갈증을 해소하고 관람객과 함께 즐기는 엑스포 이벤트를 마련하고자 당초 50팀 정도 선발을 계획했으나, 응모자들의 높은 관심과 뛰어난 수준으로 인해 공연팀 선발에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이에 엑스포 조직위는 당초 계획보다 10팀을 추가한 60팀을 선발할 계획으로 심사결과는 오는 27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발된 공연팀은 엑스포 기간 중 엑스포장내 문화존 소무대에서 공연을 진행하게 된다.


엑스포조직위 관계자는 “다양한 장르에서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셨다, 모든 분들을 다 무대에 세우고 싶은데 그렇지 못한 상황이 안타깝다.”며 공모에 응해 준 신청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한편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충청북도와 괴산군, 국제유기농업단체인 IFOAM이 공동 주최하며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괴산군 엑스포광장 일원에서 72만명의 관람객과 400여개의 기업・기관 등이 참여하여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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