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3 (목)

  • 흐림동두천 22.8℃
  • 흐림강릉 27.2℃
  • 서울 24.2℃
  • 대전 25.8℃
  • 흐림대구 29.7℃
  • 구름많음울산 27.4℃
  • 흐림광주 26.5℃
  • 박무부산 23.2℃
  • 흐림고창 26.3℃
  • 흐림제주 31.1℃
  • 흐림강화 22.6℃
  • 흐림보은 25.3℃
  • 흐림금산 26.2℃
  • 흐림강진군 26.3℃
  • 흐림경주시 30.2℃
  • 구름많음거제 23.5℃
기상청 제공

스포츠

천안시축구단, 브라질 듀오 모따-호도우프 영입

‘곧 2부’ 천안시축구단, 브라질 출신 공격수 모따-미드필더 호도우프 영입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2023시즌 K리그에 진출하는 천안시축구단이 공격력 강화를 위해 브라질 출신 공격수 모따, 공격형 미드필더 호도우프를 영입했다.


결정력이 절실한 천안에 브라질 출신의 왼발잡이 듀오의 합류로 공격력에 날개를 달아줄 것이라는 기대다.


제공권 장악에 능한 모따는 193cm의 큰 신장과 왼발 슈팅에서 오는 결정력까지 겸비한 공격수다. 올 시즌 Mirassol에서 Camboriu로 임대되어 10경기 5득점 기록 후 한국행을 선택했다. 펠리페와 말컹 등 브라질 출신 선수들의 성공사례를 보고 한국 무대에 도전한 모따는 2023년 K리그에 진출하는 천안의 비전이 한국행을 결정하는데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공격형 미드필더 호도우프는 패스와 킥이 좋은 공격형 미드필더다. 정교하고 강력한 왼발을 살려 공격의 축을 맡을 예정이다. 호도우프는 지난 2020시즌 전남드래곤즈에 입단했으나 부상으로 아쉽게 한국 무대를 밟지 못했다.


한국 데뷔전을 앞둔 모따는 “천안에 오게되어 기쁘고 천안에서 지내는 하루 하루가 나에겐 엄청난 경험이 되고 있다. 잘 적응해 팀의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고 호도우프 또한, “천안에 오게 되어 매우 기쁘고, 보탬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 올해 적응 잘해서 K리그에서도 나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반등을 위해 영입된 모따와 호도우프는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 천안축구센터에서 펼처질 천안시축구단과 양주시민축구단의 홈경기에서 데뷔전을 가질 예정이다.



울산지역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공공플랜, 동구의 새로운‘사회적기업’으로 도약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부산 동구 예비사회적기업 ㈜공공플랜이 동구 소재 기업으로는 3년만에 사회적기업으로(2019년 주식회사 무한손 이후 처음) 인증되었다. 지난 21일 고용노동부는 사회적기업 98개소를 신규로 인증했고 이 중 부산은 5개소, 동구에선 ㈜공공플랜이 선정되었다. 2019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이후 3년만에 사회적기업으로 한단계 도약한 것이다. 공공플랜이라는 회사는 ㈜공공플랜은 도시재생과 공공디자인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공공플랜은 지난 2019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이후 동구 초량지역 거점시설 컨트롤타워인 이바구벤처캠프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사업의 다양함과 확장성이 커지는 가운데 사회적경제기업 본연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지난 3년간 노력해왔다. ㈜공공플랜 이유한 대표는 “많은 예비사회적기업이 정부지원이 가능한 3년간 사업을 운영하다 초심을 불가피하게 잃는 모습을 봐왔다” 며 “우리 회사는 그런 우려와 불확실성을 이겨내고 사회적경제, 지역사회, 그리고 동구를 사랑하는 사회적기업으로 남을 수 있게 되어 이번 인증이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공공플랜은 지난 2019년 동구청 조직 내 사회적경제계가

사회

더보기

포토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