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3 (목)

  • 흐림동두천 22.7℃
  • 흐림강릉 27.7℃
  • 서울 24.4℃
  • 대전 26.1℃
  • 흐림대구 31.0℃
  • 흐림울산 28.1℃
  • 흐림광주 25.8℃
  • 흐림부산 23.3℃
  • 흐림고창 26.2℃
  • 흐림제주 31.8℃
  • 흐림강화 22.3℃
  • 흐림보은 25.2℃
  • 흐림금산 26.3℃
  • 흐림강진군 26.0℃
  • 구름많음경주시 29.8℃
  • 흐림거제 23.2℃
기상청 제공

스포츠

KPGA, 야간 프로골프대회 ‘머스코 문라이트 KPGA 시니어 오픈’ 개최 조인식 진행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이하 KPGA)와 머스코코리아(유)(대표 제프리에이로저스, 이하 머스코코리아)가 2022 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제2회 머스코 문라이트 KPGA 시니어 오픈’ 개최 조인식을 진행했다.


23일(목) 경기 성남시 소재 KPGA 빌딩에서 진행된 조인식에는 머스코코리아 김성환 부사장과 한국프로골프투어(KGT) 김병준 대표이사 등 여러 관계자가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2022 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아홉 번째 대회로 열리게 되는 ‘제2회 머스코 문라이트 KPGA 시니어 오픈’은 총상금 1억원(우승상금 1천 6백만원) 규모로 9월 21부터 22일까지 양일간 경북 김천 소재 김천포도CC에서 펼쳐진다.


지난해 국내 최초 야간 프로골프대회로 선보인 본 대회는 136명의 선수가 일몰 이후 4인 1조, 36개팀으로 나눠 18개 홀에서 동시에 티오프하는 샷건 방식으로 운영됐다. KPGA 챔피언스투어 데뷔전이었던 박성필(51.상무초밥)은 본 대회 초대 챔피언에 등극하기도 했다.


머스코코리아 김성환 부사장은 “다시 한번 KPGA 챔피언스투어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 또한 국내 최초로 야간 프로골프대회를 2년 연속 주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가 KPGA 챔피언스투어 그리고 한국프로골프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GT 김병준 대표이사는 ”이번 시즌에도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머스코코리아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며 “지난해 큰 화제를 모았던 대회인 만큼 2022년에도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머스코코리아는 스포츠·대공간 및 특수 조명 시스템 전문 글로벌 기업인 Sports Lighting, LLC(머스코 스포츠 라이팅)의 한국법인으로 전세계 프로스포츠 경기장, 교통, 사회기반시설 조명 솔루션 설계 및 제조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고 있다.


‘제2회 머스코 문라이트 KPGA 시니어 오픈’은 KPGA 주관 방송사인 JTBC골프를 통해 녹화중계된다.



울산지역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김회재 의원, 노후 국가산단특별법 제정을 위한 간담회 개최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국회의원(전남 여수시을)이 노후 국가산단특별법 제정을 위한 간담회(이하 간담회)를 23일(목) 여수시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했다. 김회재 의원은 노후화된 설비로 인해 산업재해가 끊이지 않고 있는 노후 국가산업단지들의 체계적 안전관리와 지속가능성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 김 의원은 오늘 자리에서 김종주 플랜트건설노조 여수지부 수석부지부장, 여수 국가산단 내 입주기업 노조위원장들(LG Chem 박준철 위원장·DL케미칼 김광용 위원장·BASF 이승철 지회장·KRCC 정선규 위원장·휴켐스 박종태 위원장 등)과 함께 노후 국가산단 특별법 제정 및 합동방재 센터 내실화에 관련한 노조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여수시 박현식 부시장과 전라남도청 김성훈 사회재난과장,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 등 관계부처도 함께 자리했다. 이들은 재해 위험도가 높은 노후 국가산업단지의 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과 지역본사제 추진, 적정낙찰가제 도입 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노동계는 노후 국가산단의 체계적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김종주 플랜

경제

더보기
서울시, 패키지 개발부터 전문가 방문코칭까지…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지원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 제주 특산과일을 판매하는 ‘트레이더메이커’는 지난해 서울시 지원으로 포장패키지를 대대적으로 바꿨다. 온라인쇼핑의 경우 물건을 직접 보고 구매 하는 것이 아니라 포장이나 패키지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기존 누런 골판지박스에서 한라산‧백록담 등 제주 관광지와 과일을 형상화한 디자인박스로 교체한 후 소비자의 관심이 더 높아졌다. 바뀐 패키지 덕분인지 지난해 10월 출시 이후 5만 세트 이상이 판매됐고 매출도 30억 원에 이르렀다. 패키지가 이쁘다는 후기도 이어지고 있다. # 샤프란 꽃차를 판매하는 ‘서피란’은 서울시로부터 라이브커머스 교육을 받고, 방송 진행을 위한 지원을 받았다. 1회 방송 수익은 500만원에 달했고 방송이 끝난 후에도 홍보가 많이 된 덕분에 월매출이 2배 이상 늘었다. # 지난해 서울시의 상품캐릭터 개발을 지원받은 ‘스윗드오’는 바뀐 디자인 덕분에 크라우드 펀딩에서 1,089만 원의 펀딩액을 모으며 목표액의 2,178%를 초과 달성했다. 현재 중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와 수출 협의를 진행 중이며 올해 3월 벤처기업 인증도 받았다. 코로나19 장기화와 소비트랜드 변화로 비대면 쇼핑이 대세로 자리


포토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