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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방송

‘다시갈지도’ 김신영, “실물은 나도 처음 봐” 쿄토 대표 명소 ‘청수사’ 본당 4년 만에 재개방!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다시갈지도’가 무려 4년 만에 재개방된 쿄토 대표 명소 청수사 본당을 첫 공개한다.


채널S 오리지널 예능 ‘다시갈지도’는 코로나 시대에 꽉 막힌 하늘길을 뚫어줄 단 하나의 지도, 당신의 그리운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 잊고 있던 해외여행의 참맛을 되살렸다는 평가와 함께 애프터 코로나 시대의 해외여행 바이블로 각광받고 있다.


오늘(23일) 방송되는 15회에서는 한국인 재방문 1위에 빛나는 오감 만족 여행지인 ‘일본’ 여행기를 선보이는 가운데 MC 김지석-김신영과 역사작가 최태성, 그리고 가수 토니안과 그룹 빌리의 멤버 츠키와 하루나가 함께 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겨울 후지산을 제대로 즐기는 다섯 가지 방법’을 소개하며 시청자를 사로잡은 바 있는 다요부부가 또 한번 활약을 예고한다. 이번 대리 여행에서는 ‘천년 고도 쿄토 100% 새롭게 즐기는 방법’을 알릴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김신영은 다요부부가 일본 쿄토 대표 명소인 청수사로 향하자 또 한번 여행 만렙자 내공의 정보력을 투척해 흥미를 높였다. 김신영은 “공사를 좀 했다. 몇 년간 가린 부분이 있었다. 내가 직접 공사 현장을 봤다”고 전해 김지석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신영의 증언대로 청수사는 2021년까지 보수 공사를 진행했고, 이에 작년 4년 만에 처음으로 관광객들에게 내부가 개방됐다. 이에 코로나 팬데믹으로 일본 여행이 어려웠던 바. ‘다시갈지도’가 청수사 본당 내부를 첫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대리 만족 지수를 높일 예정이다.


이후 공개된 청수사 본당은 깍아지른 아슬아슬한 절벽 위 세워진 건축물이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어우러지며 일대 장관을 이뤄냈다. 김신영은 “공사할 때만 봤다가 청수사 본당 실물은 나도 처음 본다”며 그 수려한 장관에 감탄하며 박수 갈채를 쏟아냈다.


이 밖에도 이날 다요부부는 1박 2일 코스로 새로운 쿄토 여행 스폿을 알릴 예정. 한 대 가격이 무려 한화 1600만원인 럭셔리 인력거를 타고 즐기는 대나무 숲 구경부터 게이샤들이 먹었다는 ‘콩’처럼 생긴 러블리 스시 ‘마메 스시’ 먹방, 빌리 츠키도 알고 있는 우지 말차 디저트 카페, 호즈가와 협곡 뱃놀이 투어까지 알찬 쿄토 여행 코스 구성으로 시청자들의 사로잡을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당신의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 채널S ‘다시갈지도’의 일본 편은 오늘(23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채널S는 SKB Btv에서는 1번, KT Olleh TV에서는 70번, LG U+TV에서는 62번, 이 밖에 B tv 케이블 0번, LG헬로비전 133번, 딜라이브 74번, 스카이라이프 150번, HCN 21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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