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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방송

이현이 ‘남편과 다시 결혼 하고 싶어’, 깜짝 고백한 이유?

“우리 아들은 꽃미남 배우”, DNA판정단 술렁이게 한 ’꽃미남 싱어‘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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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스타의 가족이 'DNA 싱어'가 되어 노래를 부르고, 어떤 스타의 가족인지 추리하는 SBS 음악 추리쇼 ‘DNA 싱어-판타스틱 패밀리’가 23일(목) 고막을 녹이는 명품 귀호강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이상준, 최현우, 김진호와 똑 닮은 비주얼로 등장한 DNA 싱어가 눈길을 끌었다. 부업으로 축가만 200번 이상 부른 웨딩 싱어로 밝혀진 DNA싱어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심을 설레게 만들어 스타의 정체를 더욱 궁금케 했다.


스타의 정체가 ‘인간 오작교’로 밝혀지면서 듀엣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는데 곧이어 펼쳐진 듀엣 무대에서 한 사람이 부르는 듯한 데칼코마니 창법을 선보여 판정단들은 “누가 부르는지 헷갈린다”, “신기하다” 등 혼란스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현이는 “노래를 들으니 남편과 다시 결혼 하고 싶다” 말하며 무대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다음 DNA 싱어는 알리, 박시은, 김연자를 닮은 비주얼로 등장해 “우리 아들은 키도 크고 피부도 하얀 모두가 인정하는 꽃미남 배우다”라고 소개해 판정단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아들이 어릴 때 엔카 가수로 활동했지만 육아로 꿈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며 “오늘 못다 이룬 꿈을 펼쳐보고 싶다”라고 수줍게 본인을 소개한 후, 첫 소절부터 압도적인 성량으로 솔로곡을 열창해 판정단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뒤이어 공개된 스타의 정체를 확인한 판정단들은 ‘꽃미남 배우’가 맞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는데, ‘DNA 싱어’ 최초로 밴드 사운드의 트리오 무대를 보여줘 여심은 물론, 남심까지 사로잡았다.


남다른 이력과 노래 실력을 가진 스타 패밀리들의 정체는 23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DNA 싱어-판타스틱 패밀리’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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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단지 근본 대책 위해 27일 양구군 인수위 긴급회의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서흥원 양구군수 당선인과 양구군수직인수위원회는 민선8기 출범 전에 신속하게 군정을 파악하기 위해 22일 식수 전용 저수지와 양돈단지, 상무룡 출렁다리 등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첫 번째 현장점검에 나서 국토정중앙면 창리에 위치한 양돈단지를 방문한 서흥원 당선인은 철저하게 방역소독을 실시한 후 축사 등 시설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피고 확인했다. 이어 농장주와 양구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으로부터 악취로 인한 민원 해결을 위한 의견을 청취한 서 당선인은 양돈단지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27일 인수위원회 긴급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서 당선인은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악취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악취 저감 또는 폐업 등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강력하게 말했다. 서 당선인과 인수위는 오늘(23일)은 공약 실행방안 수립을 위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사업의 필요성 및 적정성과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강원진로교육원, 사회적협동조합 공근사랑방, 춘천꿈자람 어린이공원 등 타 지역의 시설들도 방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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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2년 킨텍스 메가쇼’內 인천식품관 운영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는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2년 킨텍스 메가쇼’내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인천식품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킨텍스 메가쇼는 1,500여 개의 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박람회로 오프라인 식품판매전 및 수출상담회 개최를 통해 중소기업 매출 극복의 기회를 제공한다. 인천시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인천지역본부는 올해 6개 부스 규모의 인천식품관을 운영한다. 저염 된장·고추장·삼계탕·추어탕 등 한류음식을 비롯해 두유·즉석 쌀국수 등 수출 유망상품 전시를 통해 국내·외 바이어들과 관람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에는 인천식품관 운영을 통해 90건의 국내·외 바이어 상담과 5천불의 수출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지역 내 대학생과의 협업을 통해 거둔 시너지 효과도 눈길을 끈다. 인하대학교 GTEP(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 사업단과 연계해 부스 운영을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했으며, 지역 대학생에게는 실제 수출상담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강경희 시 위생정책과장은 “앞으로도 관내 중소 식품제조·가공 업소가 생산하는 우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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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서원, 브리즈힐어린이집 아이들의 즐거운 사회생활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동구 브리즈힐어린이집이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활동으로 아이들의 시민의식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우와 여기 꽃게가 있어.” “엄청 큰 물고기도 있어.” 인천 동구 현대시장 안이 오랜만에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목소리로 가득하다. 지난 16일 시장이 문을 여는 오전 10시 브리즈힐어린이집 만 3세 반 아이 10명이 시장에 들어선다. 한 명 한 명이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여기저기 살피니 손님 맞을 채비를 하던 상인들은“귀엽다”며 손을 흔들어줬다. 상인들은 염려스러워하는 눈빛을 보내기도 하고 귀찮아하다가도 아이들이 밝게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면 덩달아 표정이 달라진다. 아이들은 시장으로 가는 길을 나란히 걸으며 자연스럽게 질서를 배우고 인사를 건네는 이웃에게 답하는 방법을 익힌다. 그리고 “엄마랑 다시 와 볼거야”라며 내가 사는 마을에 다시 오고 싶은 공간이 있다는 사실을 몸소 체험한다. 브리즈힐어린이집은 이렇게 1~2달에 한 번씩 지역사회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아이들과 우리 마을을 잇고 있다. 지난 5월 ‘쓰담 걷기 지구를 지켜라’ 프로그램을 열어 아이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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