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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함양군하수처리장, ‘막힌 용수로 해결’ 모내기 철 농민에 큰 힘!

환경시설관리(주) 함양사업소 주변 농민 위해 두 팔 걷어 주민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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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함양군하수처리장 위탁관리 업체인 환경시설관리(주) 함양사업소에서 영농철을 앞두고 막힌 농수로를 뚫는 등 주민친화기업으로 다가서고 있다.


최근 함양사업소는 농수로가 막혀 논에 물을 대지 못해 애태우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내부장비와 인력 등을 긴급 투입하여 막힌 농업용수로를 뚫어 주어 농민에게 큰 힘이 되었다.


특히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활동은 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맞아 농민들에게는 큰 단비와 같은 역할로 지역농민에게 많은 호응을 얻으며 혐오시설 이미지 개선은 물론 주민친화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있다는 평가다.


서상면 한 주민은 “주변에 하수처리장이 있어 나쁘게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급한 시기 큰 도움을 받아 하수처리장이 새롭게 보인다”며 관계자에 고마움을 전했다.


환경시설관리(주) 함양사업소 곽일권 소장은 “이번 일이 농민에게 힘이 되어 기쁘고, 향후에도 하수처리장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시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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