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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뉴스

울주군 안전한 위생용품 공급기반 마련 점검

5월18일 ~ 24일 위생용품 관련 13개소 일제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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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안전한 위생용품 공급 기반 마련과 유통 위생용품의 안전성을 확보를 위해 일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오는 18일부터 5일 동안 지역 위생용품 제조업소와 위생물수건처리업소 13곳이 대상이다.


중점 점검 사항은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과 품목 제조 보고 및 자가 품질 검사 등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일제 지도점검을 통해 위생 취약분야를 집중 점검하는 등 위생 안전관리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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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가맹점주 92% “민간배달앱 독주 막기 위해 배달특급 필요해”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가맹점주들이 배달특급의 존재 이유에 대해 “민간배달앱 독과점 방지 등의 역할을 위해 꼭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4월 21일부터 5월 4일까지 2주간 배달특급 가맹점주 4,847명을 대상으로 ‘배달특급 서비스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 같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전체 중 91.8%인 4,448명의 가맹점주가 “공공배달앱’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민간배달앱 독과점 방지 등의 역할을 위해 필요하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응답자 중 절반에 가까운 2,189명(45.2%)이 매장 운영 시 가장 불편한 점으로 ‘배달앱 이용에 따른 수수료’를 꼽으면서 아직도 민간배달앱의 높은 수수료가 큰 부담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 배달특급 이용 만족도에 관한 질문에는 ‘매우높다’가 18%, ‘높다’가 21.1%, ‘보통이다’가 32.2%로 나타나 전반적인 만족도가 양호한 것으로 조사됐다. 배달특급은 서비스 기획 단계부터 소비자와 소상공인의 상생과 민간배달앱 독과점 방지를 존립 이유로 삼아왔다.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가맹점주들이 배달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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