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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의정부시, 행안부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 공모 선정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 공모 3년 연속 선정, 2022. 국비 3억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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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가 5월 9일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최대 3억 원을 확보했다.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은 공공데이터 수요기관과 IT기업을 매칭하고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 청년 인턴십 사업과 연계해 공공데이터 개방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필요한 예산은 전액 국비로 지원하며, 의정부시는 과거 2020년과 2021년에 장애인 주차구역 개방데이터 구축 등 총 3개 과제에 선정되어 약 11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공공데이터 개방을 통한 데이터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위드-코로나19 시대 시민건강증진을 위한 도시공원 시설물 및 과속방지턱 개방DB 구축사업으로 시는 3월 행안부에 사업 계획서를 제출, 공모에 선정됐으며 업체와 협약을 통해 연내에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구축된 데이터는 내년 1월 말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2020년, 2021년에 이어 3년 연속 행안부 공모에 선정됐다”며 “도시공원 시설물 및 과속방지턱 자료를 구축해 보행안전 환경개선 및 안전한 공원이용을 위해 활용할 예정이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생활권역별 정주환경 평가 등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공공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 발굴 및 개방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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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재기 발판 마련!동작구, 무급휴직 근로자·재창업 소상공인 위한 지원 총력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동작구는 코로나19로 경제적 피해를 입은 무급휴직근로자와 폐업 후 재창업을 하려는 소상공인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지원한다. 우선 코로나19로 실직위기에 처한 관내 소기업 근로자의 실업 예방 및 생계유지를 위해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금’을 최대 150만 원까지 지급한다.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금’은 월 7일 이상 무급휴직하면 휴직일수 상관없이 월 50만 원을, 최대 3개월간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50인 미만 기업체 소속 무급휴직 근로자다. 특히 소상공인·특별고용지원업종 대상 기업체 근로자를 우선 지원한다. ‘무급휴직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은 내달 30일까지 경제진흥과 민원실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또한 구는 코로나19로 폐업한 후 재창업한 소상공인 기업체에 신규채용 인건비를 지원하는 ‘고용장려금’을 통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다. 지원 대상은 지난 2020년부터 신청일까지 폐업한 후 재창업한 기업체 중 올해 신규인력을 채용한 관내 소상공인이다. 다만, 고용보험 유지 여부가 확인돼야 한다. 따라서 신규채용 3개월 이후 신청할 수 있고, 신청 후 3개월간의 고용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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