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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의정부시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청년디자인 멘토단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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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 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5월 10일 창업자의 디자인 관련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청년디자인 멘토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청년디자인 멘토단은 전국 최초로 디자인 전공 4학년 대학생을 중심으로 멘토단(지도교수 신한대학교 산업디자인과 김기순)을 꾸려 창업센터 창업자의 제품, 포장, CI 등 다양한 분야에 디자인 지원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5년째 지속되고 있다.


청년디자인 멘토단은 창업자의 아이디어를 고객친화적 디자인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여 창업자가 매출 성장을 이루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며, 멘토단 대학생에게 실무 참여 기회를 제공해 향후 창·취업에 발판을 제공한다. 또한 중장년 창업자와 청년 디자이너의 교류를 통하여 세대융합과 창업기업의 매출성장에 기여한다.


김민서 ㈜르퀸즈 대표는 “과거 가죽공방을 운영했으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었고, 중장년 기술창업센터의 자문을 받아 폐업 후 가죽제품 제조업으로 재창업해 벤처기업과 경기형예비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다”며 “청년디자인 멘토단의 포장디자인 지원을 통해 매출 성장과 5명의 고용 창출을 이루었고 이번에도 신제품개발을 위한 디자인 지원을 신청했다”고 말했다.


올해는 20명의 청년디자인 멘토단을 위촉해 10개의 창업기업을 지원하고 사업성과에 대해 공유하는 성과발표회를 통해 청년디자인 우수멘토에게는 시상을 할 계획이다.


임우영 지역경제과장은 “청년디자인 멘토단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에 힘써준 멘토단 교수님과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올해도 중장년기술창업센터와 관내 창업기업들이 한층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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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재기 발판 마련!동작구, 무급휴직 근로자·재창업 소상공인 위한 지원 총력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동작구는 코로나19로 경제적 피해를 입은 무급휴직근로자와 폐업 후 재창업을 하려는 소상공인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지원한다. 우선 코로나19로 실직위기에 처한 관내 소기업 근로자의 실업 예방 및 생계유지를 위해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금’을 최대 150만 원까지 지급한다.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금’은 월 7일 이상 무급휴직하면 휴직일수 상관없이 월 50만 원을, 최대 3개월간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50인 미만 기업체 소속 무급휴직 근로자다. 특히 소상공인·특별고용지원업종 대상 기업체 근로자를 우선 지원한다. ‘무급휴직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은 내달 30일까지 경제진흥과 민원실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또한 구는 코로나19로 폐업한 후 재창업한 소상공인 기업체에 신규채용 인건비를 지원하는 ‘고용장려금’을 통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다. 지원 대상은 지난 2020년부터 신청일까지 폐업한 후 재창업한 기업체 중 올해 신규인력을 채용한 관내 소상공인이다. 다만, 고용보험 유지 여부가 확인돼야 한다. 따라서 신규채용 3개월 이후 신청할 수 있고, 신청 후 3개월간의 고용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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