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3 (금)

  • 구름조금동두천 23.7℃
  • 흐림강릉 16.4℃
  • 구름많음서울 23.9℃
  • 흐림대전 21.4℃
  • 흐림대구 17.5℃
  • 흐림울산 17.8℃
  • 흐림광주 19.2℃
  • 흐림부산 18.4℃
  • 흐림고창 19.1℃
  • 제주 18.1℃
  • 구름조금강화 22.5℃
  • 구름많음보은 19.9℃
  • 흐림금산 19.8℃
  • 흐림강진군 18.9℃
  • 흐림경주시 18.1℃
  • 흐림거제 18.5℃
기상청 제공

경제일반

인천 중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지역자원 활용한 학교 밖 청소년 성장·자립지원 시스템 구축

지역 기반을 바탕으로 인턴십·자기계발 프로그램 진행

URL복사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인천 중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로스팅하우스 허깅, 향기노리 공방과 중구지역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1일 체결했다.


센터와 로스팅하우스 허깅, 향기노리 공방은 협약을 통해 중구지역의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 및 성장을 위해 카페 인턴십 프로그램과 아로마테라피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상호 다짐했다.


로스팅하우스 허깅, 향기노리 공방은 중구지역에서 청소년안전망 역할을 수행하는 1388 청소년지원단으로 활동하며, 평소 청소년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기울이고, 청소년 보호와 지원을 실천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다.


중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과 자립, 심리·정서적 상담서비스와 자립을 준비하는 청소년에게 인턴십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들의 사회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박정아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구의 청소년들이 지역 안에서 선한 영향력을 행하는 어른들과 함께 성장하며, 희망찬 미래를 설계할 수 있을 것이라 희망한다”고 밝혔다.


중구 꿈드림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 제12조'에 의거해 설립됐으며,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에게 상담에서부터 학업복귀, 사회진입, 특성화프로그램 등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감 회복과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울산지역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코로나19 극복·재기 발판 마련!동작구, 무급휴직 근로자·재창업 소상공인 위한 지원 총력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동작구는 코로나19로 경제적 피해를 입은 무급휴직근로자와 폐업 후 재창업을 하려는 소상공인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지원한다. 우선 코로나19로 실직위기에 처한 관내 소기업 근로자의 실업 예방 및 생계유지를 위해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금’을 최대 150만 원까지 지급한다.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금’은 월 7일 이상 무급휴직하면 휴직일수 상관없이 월 50만 원을, 최대 3개월간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50인 미만 기업체 소속 무급휴직 근로자다. 특히 소상공인·특별고용지원업종 대상 기업체 근로자를 우선 지원한다. ‘무급휴직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은 내달 30일까지 경제진흥과 민원실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또한 구는 코로나19로 폐업한 후 재창업한 소상공인 기업체에 신규채용 인건비를 지원하는 ‘고용장려금’을 통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다. 지원 대상은 지난 2020년부터 신청일까지 폐업한 후 재창업한 기업체 중 올해 신규인력을 채용한 관내 소상공인이다. 다만, 고용보험 유지 여부가 확인돼야 한다. 따라서 신규채용 3개월 이후 신청할 수 있고, 신청 후 3개월간의 고용유지

사회

더보기

포토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