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3 (금)

  • 구름조금동두천 23.7℃
  • 흐림강릉 16.4℃
  • 구름많음서울 23.9℃
  • 흐림대전 21.4℃
  • 흐림대구 17.5℃
  • 흐림울산 17.8℃
  • 흐림광주 19.2℃
  • 흐림부산 18.4℃
  • 흐림고창 19.1℃
  • 제주 18.1℃
  • 구름조금강화 22.5℃
  • 구름많음보은 19.9℃
  • 흐림금산 19.8℃
  • 흐림강진군 18.9℃
  • 흐림경주시 18.1℃
  • 흐림거제 18.5℃
기상청 제공

교육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심리치유 지원 등 교권 보장 기반 구축에 힘 써

URL복사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교원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교권 보호 기반 마련 등 교원 안전망 구축에 힘 쓰고 있다.


1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코로나19 재난의 여파로, 학생 및 학생 보호자와 교원 간 충분한 의사소통이 부족해 교권 침해 문제 등으로 교원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시교육청은 교권보호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자 동·서부교육지원청에 교권보호팀을 운영하고 있다. 교권보호팀은 ▲교육활동 침해 현장지원팀 교권부르미 운영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 ‘응답하라, 교권보호’ 개발·보급 ▲교육활동 보호, 교권 침해 예방을 위한 동영상 개발·보급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법률상담 운영 ▲교원 대상 심리상담 및 심리치료 지원 ▲교원 대상 연수 및 캠프 운영 ▲교원 힐링 동아리 운영 등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단위학교가 교육활동 침해 예방과 교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교원안심번호서비스’를 운영하도록 지원 중이다. 또 교원들이 정상적 교육활동 업무수행 중 부득이하게 발생한 사고에 대해 민·형사상 방어 비용을 지원하는 ‘교원배상책임보험’도 가입했다.


한편 동·서부교육지원청에는 교원치유지원센터를 두어 교육활동 침해로 어려움을 겪는 교원들을 적극 돕고 있다.


각종 직무연수 및 치유 프로그램 운영, 심리상담 및 치료지원 등으로 교원들의 심리, 정서적 치유와 회복에 도움을 줘 학교 현장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정종재 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광주교육을 위해 헌신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교권이 존중되고 교원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교육활동 침해예방 및 교권 보호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지역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코로나19 극복·재기 발판 마련!동작구, 무급휴직 근로자·재창업 소상공인 위한 지원 총력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동작구는 코로나19로 경제적 피해를 입은 무급휴직근로자와 폐업 후 재창업을 하려는 소상공인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지원한다. 우선 코로나19로 실직위기에 처한 관내 소기업 근로자의 실업 예방 및 생계유지를 위해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금’을 최대 150만 원까지 지급한다.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금’은 월 7일 이상 무급휴직하면 휴직일수 상관없이 월 50만 원을, 최대 3개월간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50인 미만 기업체 소속 무급휴직 근로자다. 특히 소상공인·특별고용지원업종 대상 기업체 근로자를 우선 지원한다. ‘무급휴직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은 내달 30일까지 경제진흥과 민원실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또한 구는 코로나19로 폐업한 후 재창업한 소상공인 기업체에 신규채용 인건비를 지원하는 ‘고용장려금’을 통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다. 지원 대상은 지난 2020년부터 신청일까지 폐업한 후 재창업한 기업체 중 올해 신규인력을 채용한 관내 소상공인이다. 다만, 고용보험 유지 여부가 확인돼야 한다. 따라서 신규채용 3개월 이후 신청할 수 있고, 신청 후 3개월간의 고용유지

사회

더보기

포토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