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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뉴스

울산시, ‘2022년 계약심사 관계자 업무연찬회’개최

5월 13일, 계약심사 실무사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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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울산시는 5월 13일 오후 1시 시청 시민홀에서 울산시, 구·군, 공기업 등 발주부서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계약심사 관계자 업무 연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계약심사 실무사례를 공유하고, 계약심사 관계 공무원의 원가산정 능력 향상을 위하여 마련된다.


주요 내용은 계약심사제도의 이해, 예비타당성 조사, 계약심사 실무사례 교육 및 질의응답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짜임새 있는 교육을 통해 원가산정 역량을 강화하고, 예산 낭비도 방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계약심사에 대한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한 '계약심사 사례집'을 매년 발간 배부하여 해당 업무 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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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수출용 고품질 딸기 신품종, 농가 보급 확대 나서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경북농업기술원은 13일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신품종 딸기 ‘알타킹’, ‘싼타’2품종의 빠른 보급을 위해 딸기육묘 전문업체와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 통상실시권을 계약하는 업체는 지역 딸기육묘전문업체인 감로딸기영농조합법인 등 5개 업체로 이번 계약을 통해 3년간‘알타킹’78만주, ‘싼타’ 8만주를 농가에 공급하게 된다. 이번에 계약하는 딸기 신품종 ‘알타킹’은 과일이 크고 당도와 경도가 높아 수출용 프리미엄 딸기로 동남아시아지역에서 각광받고 있는 품종이다. 또‘싼타’는 국내 재배품종 중 수확시기가 가장 빠르며, 국내 딸기품종 중 중국에서 최초로 로얄티를 받은 품종이다. 감천감로딸기영농조합법인, 경성육묘장 2개 업체는 2019년도에 계약해 3년 만료 후 품종에 대한 호응이 좋아 재계약을 진행했다. 지자체로는 최초로 의성군농업기술센터와 계약을 맺고 의성군이웃사촌시범마을 청년농업인에게 수출용 품종인 ‘알타킹’의 우량묘를 공급한다. 이번 추가 계약을 통해 농가에서는 다양한 업체에서 손쉽게 우량묘를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지난 4월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지원을 통해 생산자와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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