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2 (수)

  • 흐림동두천 16.0℃
  • 구름많음강릉 13.5℃
  • 구름많음서울 18.4℃
  • 구름많음대전 16.1℃
  • 구름많음대구 16.6℃
  • 흐림울산 15.9℃
  • 구름많음광주 17.4℃
  • 흐림부산 16.5℃
  • 구름많음고창 17.2℃
  • 흐림제주 17.1℃
  • 흐림강화 18.3℃
  • 구름조금보은 16.3℃
  • 맑음금산 16.3℃
  • 맑음강진군 20.3℃
  • 구름많음경주시 16.8℃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경찰

한국문화원연합회,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 어르신의 행복나눔 문화예술 공연

문화예술 활동 참여의 즐거움 전파

URL복사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30일 -- 어르신들의 주체적인 문화예술 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동 세대 간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사업이 4월부터 11월까지 전국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은 일반적인 찾아가는 문화공연 사업과 달리, 예술적 재능을 보유한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공연자가 되어 같은 세대의 관객들이 밀집된 전국의 공원, 전통시장 등과 같은 야외무대로 직접 찾아간다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은 사업 첫해인 2017년 8개 수행단체 지원을 시작으로 3년 차인 올해에는 30개 수행단체로 지원 확대하였으며 또한 인천 백령도, 제주특별자치도 등 도서지역까지 공연 무대를 넓혀 문화 소외계층의 어르신 관객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한국문화원연합회는 예술적 재능을 쌓아올린 어르신들에게는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같은 연령대의 공연자의 공연을 관람하는 어르신들에게는 주체적인 문화 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할 것이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능동적인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은 2019 어르신문화프로그램 ‘문화로 청춘’의 4개 세부 단위사업 중 하나로 △어르신 문화예술교육 지원 △어르신 문화예술동아리 지원 △어르신&협력프로젝트 사업과 더불어 고령시대 어르신의 문화 향유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의 어르신 8000여명이 311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동 단위사업에 선정된 대전 서구문화원의 ‘내 나이가 어때서 흥겨운 100세 마당’ 공연이 4월 15일, 22일, 29일, 5월 13일, 20일 대전 중앙철도시장에서 열렸다. 판소리, 전통무용, 사물놀이, 민요 등 관객 어르신들과 함께 즐기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의 상세한 공연 일정 및 어르신 문화 프로그램 ‘문화로 청춘’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 및 공식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문화원연합회 개요 

한국문화원연합회는 231개 지방문화원의 다양하고 특색 있는 창조적 지역문화 활동을 통해 세계화·지방화(Glocalization) 시대 지역문화를 통한 한국문화의 위상을 세계 속에 널리 알리고 전승하는 데 목적을 둔 단체다.

웹사이트: http://www.kccf.or.k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관련기사

1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울산지역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 지방의정연수센터 설치 요구 합의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연수센터 설립추진TF(단장 송지용 전라북도의회 의장)는 정부에 지방의원 전담연수기관을 전북혁신도시의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 설치해 줄 것을 요구하기로 합의했다. 지방의정연수센터 설립추진TF는 11일 롯데시티호텔 대전에서 회의를 열고, 지방의원 전담교육기관 설립 방식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행정안전부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 지방의원 연수기관 설립방식 등에 대한 검토를 요청한데 따른 것이다. 행안부는 자치분권 및 재정분권 강화로 지방의원의 정책역량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상황을 반영해 내년 예산에 연수원 설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를 반영할 계획이다. 송지용 단장을 비롯한 TF위원들은 회의에서 지방자치인재개발원내 지방의정연수센터로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정부에 서둘러 연수센터를 설치할 것을 건의하기로 했다. 송 단장은 "2022년부터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독립성이 한층 강화된다”며 “지방의원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이 하루라도 빨리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의정연수기관을 별도로 설립하기에는 관련법령 개정 등

경제

더보기
충청남도, 생활밀착형 숲 등 실내외정원 문화 확산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충남도는 올해 35억 원을 투입, 생활밀착형 숲 등 5개 사업 분야 정원 인프라 구축과 문화를 확산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원 인프라의 구축은 한국판 뉴딜 등 정부 핵심사업에 정원사업의 반영과 정원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수요 증가에 따른 것이다. 특히 생활권 정원 조성으로 힐링 및 소통의 공간을 조성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 주요 내용은 △생활밀착형숲 2개소 조성 △지방정원 2개소 설계 △스마트가든 23개소 조성 △시민정원사 2개소 등 29개소와 △도시숲·정원관리인 4개팀(20명) 운영을 통해 정원 문화 확산에 기여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생활밀착형숲 사업은 도서관 등 공공시설의 환경개선 및 실내 유기화합물 농도 저감을 위한 실내정원 조성과 지역소멸 위험지역의 지역활력도 상승을 위한 실외정원을 조성한다. 스마트가든 사업은 실내공간에 적합한 식물소재와 식물 자동화 관리기술을 도입해 치유·휴식·관상효과를 극대화하는 형태의 정원을 만든다. 도시숲·정원관리인 운영은 시민정원사와 도시숲정원관리인을 1개팀(5명)으로 구성해 생활밀착형 숲, 스마트가든, 지방정원, 민간정원 등 조성된 정원과 도시 숲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사

사회

더보기
괴산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이돌봄 서비스 소통 이벤트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충북 괴산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4일부터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선인장 화분 쿠키 만들기 체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이돌보미 선생님이 가정 방문 시 체험키트를 전달해 아이와 가족들이 함께 쿠키를 만들면서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고,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방문하여 자녀를 안전하게 돌봐주는 서비스이다. 아이돌보미는 이용자 가정에 방문해 이유식 먹이기, 젖병 소독, 기저귀 갈기, 목욕 등 영아 돌봄 활동과 학교, 보육시설 등·하원 및 준비물 보조, 부모가 올 때까지 임시보육, 놀이 활동, 준비된 식사 및 간식 챙겨주기 등의 활동을 한다.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하고 수시로 온도체크를 하는 등 방역관리도 철저히 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 상황 속 자녀 돌봄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도록 휴원·휴교, 원격수업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본인부담금을 줄이고 시간과 요일에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 지원하고 있다. 한석수 센터장은

포토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