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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성남시 중원구청 ㈜태영 화장품 미스트 1000점 기탁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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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태영(대표 황창주)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화장품 미스트 1000점(시가 1300만원 상당)을 6월 10일 중원구청에 기탁 하였다.


㈜태영에서는 평소에도 사업장이 소재한 성남시에 지속적으로 기부하여 지역사회 복지를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에 중원구에 기탁한 화장품은 업체의 뜻에 따라 관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굿윌스토어 밀알성남점에 전달할 예정이며, 판매수익금은 굿윌스토어에서 일하는 발달장애인들을 위해 사용된다.


굿윌스토어 밀알분당점 박경호 시설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화장품을 기탁한 ㈜태영에 감사드리며, 장애인 고용창출을 위해 더 많은 기업과 시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중원구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서로 사랑나누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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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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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환경교육도시 연구회 정책간담회 개최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증평군의회 환경교육도시 연구회(대표 장천배 의원)가 지난 10일 군의회 위원회실에서 환경교육도시 조성 방안 논의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연구회 소속 의원 및 환경단체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증평군이 향후 도시 고유의 명칭을 바탕으로 환경교육브랜드를 특성화 한 환경교육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전략과 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세부 추진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 날 정책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구성원의 참여와 협력이 전제되야 한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의 창의성과 책임성을 바탕으로 지역에서 출발하는 환경교육정책의 활성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연구회 대표자인 장천배 의원은“지역의 생태계 보전 및 환경개선을 위한 환경정책도 중요하지만,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환경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실천과 참여를 적극 유도하는 환경교육체제를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당면한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적절한 기반과 추진체계가 갖춰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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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국내 최대 전기차 전시회에서 외자유치 나선다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충청북도는 6월 9일부터 6월 12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전기차 전시회인 xEV트렌드코리아 2021에 참가한다. 올해로 4화차를 맞는 xEV트렌드코리아는 환경부와 서울시가 후원하고 코엑스와 한국전지산업협회가 공동주관하는 국내 최대의 전기차 전시회로 현대차 ‧ 기아 등 총 100개사가 참여해 45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도는 외자유치 홍보관을 열고 전기차의 기반이 되는 2차전지 생산기지이자, ICT 소부장 산업의 메카인 충청북도를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기업 관계자와의 투자 상담을 통해 전기차 관련기업 및 연관기업에 대한 유치활동도 진행한다. 주요 홍보내용으로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유치 △오창 이차전지소부장특화단지 지정 △수소 모빌리티 구축 △혁신도시대상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지정계획 등 다가오는 미래차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충북의 발전상황을 소개한다. 도 투자유치 홍보관 외에도 도내 소형전기차 생산업체인 엠비아이와 대창모터스 등이 각각 독립 부스를 열고 전기 이륜차와 소형화물차 등을 전시한다.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제품소개 및 상담 진행을 통한 사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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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광주 동구 건물붕괴 사고 현장점검 및 긴급 현장 대책회의 주재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김희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10일 광주광역시 동구 건물 붕괴 사고 현장을 방문하고 13시 30분에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소방청, 경찰청 및 광주광역시, 광주 동구청 등 관계기관 긴급 현장대책회의를 주재하였다. 이 자리에서 “피해자 가족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심리 지원 및 보상, 사망자 장례와 부상자 치료 지원 등 신속하게 사고 수습이 될 수 있도록 마무리를 잘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아울러, “이번 건물 붕괴 사고를 계기로 건물 철거 시 해체순서 이행, 주변의 인명피해우려시설 이전 등 안전조치, 해체감리자 규정 이행 등 안전관리대책이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 지를 철저히 점검하고,미흡한 사항에 대하여는 즉시 보완하고 제도 개선 및 강력한 처벌 등 안전관리 강화로 유사한 재난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별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지시하였다. 한편, 이번 사고는 9일 16시 22분경 철거작업 중이던 5층 건물이 무너져 지나가던 버스 1대를 덮쳐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으며, 행정안전부는 건물 붕괴 사고를 신속히 수습하기 위해 사고 당일 현장상황관리관을 현장에 급파하여 수습을 지원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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