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0 (목)

  • 흐림동두천 22.7℃
  • 흐림강릉 20.6℃
  • 서울 25.1℃
  • 대전 27.9℃
  • 흐림대구 25.6℃
  • 흐림울산 22.2℃
  • 광주 22.9℃
  • 흐림부산 22.0℃
  • 흐림고창 22.7℃
  • 제주 25.9℃
  • 흐림강화 20.6℃
  • 흐림보은 24.9℃
  • 흐림금산 25.0℃
  • 흐림강진군 23.7℃
  • 흐림경주시 25.5℃
  • 흐림거제 23.2℃
기상청 제공

경제일반

서귀포시, 전통시장 활성화 바우처 지급 이벤트 실시

서귀포매일올레시장 내, 7월 11일까지 5천원 바우처 사용 가능

URL복사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서귀포시는 서귀포시공영관광지 스탬프 투어, 서귀포시 원도심 도보투어 하영올레와 연계하여 전통시장 바우처(5,000원 지류상품권)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주최하고, 서귀포시 3개부서(경제일자리과, 관광지관리소, 관광진흥과)가 협업하여 주관하는 이번 이벤트는 침체된 지역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고 관광산업과 연계하여 5천원 전통시장 바우처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소비 유도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추진하게 되었다.


서귀포시 공영관광지 스탬프 투어와 연계한 바우처는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천제연폭포, 주상절리대, 산방산·용머리해안, 감귤박물관 6개 공영관광지 중 한 곳에서 스탬프투어 엽서를 수령한 뒤 4개 이상 관람하여 스탬프를 찍고 엽서를 천지연폭포나 천제연폭포 매표소에 보여주면 지급되는 방식이다.


또한, 하영올레 1코스(5월 29일 개장) 완주자 대상 바우처는 제주올레여행자 센터를 방문하여 완주 소감을 작성한 도보여행객 및 도민에게 지급되며 6.26일 예정인 하영올레 2코스 개장식 참여자에게도 지급될 예정이다.


바우처 지급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바우처는 서귀포매일올레시장 내 260여개 점포에서 7월 1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동안 선착순으로 900명에게(공영관광지 스탬프 투어 200명, 하영올레 도보객 700명) 지급한다. 기간 내 1인 1매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지난 5월 22일과 29일에는 제주유나이티드FC 홈경기 관람객들 대상으로 1,550명에게 배부 완료하였다.



울산지역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고영인 의원, 영아수당·첫만남 이용권의 효율적 도입으로 저출산률 완화 필요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더불어민주당 고영인 의원(보건복지위원회, 안산단원갑)은 오늘 10일 국회에서 “초저출산시대 영아기 집중투자의 취지와 기대효과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영아수당·첫만남 이용권 등 영아기 집중투자의 필요성과 영아기 집중투자가 저출산률 완화에 미치는 영향 및 우려사항 등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고영인 의원은 인사말에서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라는 기조아래 보육에서의 평등을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하며 “영아수당 도입으로 전문보육기관이 받아들이기 힘든 지점과 부모양육이 대부분인 영아기에 부모지원의 필요성 및 효율적 도입 방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들을 살펴보고 추가 입법 등 의정활동으로 응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최은영 충북대 아동복지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최영 중앙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이철희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가 발제했으며, 조선경 저출산고령화위원회 과장·유해미 육아정책연구소 박사·박명하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가정분과 위원회 위원장·홍승령 보건복지부 보육사업기획과 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최영 교수는 발제를 통해“영아기(

경제

더보기
충북도, 국내 최대 전기차 전시회에서 외자유치 나선다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충청북도는 6월 9일부터 6월 12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전기차 전시회인 xEV트렌드코리아 2021에 참가한다. 올해로 4화차를 맞는 xEV트렌드코리아는 환경부와 서울시가 후원하고 코엑스와 한국전지산업협회가 공동주관하는 국내 최대의 전기차 전시회로 현대차 ‧ 기아 등 총 100개사가 참여해 45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도는 외자유치 홍보관을 열고 전기차의 기반이 되는 2차전지 생산기지이자, ICT 소부장 산업의 메카인 충청북도를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기업 관계자와의 투자 상담을 통해 전기차 관련기업 및 연관기업에 대한 유치활동도 진행한다. 주요 홍보내용으로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유치 △오창 이차전지소부장특화단지 지정 △수소 모빌리티 구축 △혁신도시대상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지정계획 등 다가오는 미래차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충북의 발전상황을 소개한다. 도 투자유치 홍보관 외에도 도내 소형전기차 생산업체인 엠비아이와 대창모터스 등이 각각 독립 부스를 열고 전기 이륜차와 소형화물차 등을 전시한다.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제품소개 및 상담 진행을 통한 사

사회

더보기
농식품부, 집중호우 대비 수리시설 수해예방대책 중점 추진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저수지, 배수장 등 수리시설에 대해 장마가 시작되기 전 6월 18일까지 사전 대비와 현장점검을 추진한다. 5월 말까지 전국 17천여개의 저수지와 1,282개소의 배수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완료하였고, 그 중 상대적으로 시설이 노후한 저수지와 전체 배수장을 대상으로 6월 중 재점검을 실시한다. 금년 1/4분기 저수지 안전 점검 결과 보수보강이 필요한 저수지에 대해서는 6월에 재점검을 실시하여 장마가 시작되기 전까지 응급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며, 특히, 농어촌공사 관리 저수지 뿐만 아니라, 시군이 관리하는 주요 저수지에 대해서도 저수지 관리 전문 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인력과 장비 등을 지원하여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배수장은 즉시 가동에 이상이 없는지와 관리자 배치상황 등을 확인하고 이상발생 시 부품을 교체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집중호우 시 농경지의 배수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배수로 정비도 추진한다. 특히, 대규모 배수로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높고 관리에 취약할 수 있는 논 타작물 재배지역, 시설하우스 밀집지역,

포토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