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0 (목)

  • 흐림동두천 25.7℃
  • 흐림강릉 22.2℃
  • 흐림서울 27.9℃
  • 흐림대전 29.1℃
  • 흐림대구 27.6℃
  • 박무울산 23.0℃
  • 광주 24.4℃
  • 흐림부산 22.9℃
  • 흐림고창 24.2℃
  • 제주 26.5℃
  • 흐림강화 22.6℃
  • 흐림보은 26.4℃
  • 흐림금산 27.6℃
  • 흐림강진군 24.1℃
  • 흐림경주시 27.4℃
  • 흐림거제 24.1℃
기상청 제공

소방

대구소방, 위험물 운반 차량 안전 관리 강화된다

6월 10일부터 위험물 운반자는 관련 자격증 취득 또는 안전교육 필수

URL복사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위험물안전관리법 개정에 따라 위험물 운반자와 운반 차량의 안전 관리가 강화된다고 밝혔다.


위험물 운반자는 드럼통이나 플라스틱 용기 등에 담은 위험물을 차량에 적재해 운반하는 화물차 운전자를 말한다.


지난 2015년 상주터널과 2017년 창원터널에서 발생한 위험물 운반 차량 안전사고 등을 계기로 위험물 운반 차량의 안전 관리 강화 차원의 법령 개정으로 주요 내용은 위험물 운반자 자격 및 교육의무 신설에 대한 사항이다.


이에 따라 특별한 자격요건 없이도 운행이 가능했던 위험물 운반자는 2021년 6월 10일부터는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위험물 분야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한국소방안전원에서 실시하는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자격을 갖추지 않은 위험물운반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우병욱 대구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제도 개선의 취지와 내용을 안내하고 지속적 홍보를 통해 관계인의 불이익 없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지역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예술을 통한 제주관광’의 새로운 길을 모색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제주관광 미래성장포럼 대표 오영희의원(국민의 힘, 비례)은 6월 10일 오후 2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제주관광 미래성장 포럼 6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영희 대표는 “「문화예술을 통한 제주관광」과 「예술여행도시 사례」라는 2가지 주제로 6차 정책토론회를 통해 ‘미래 제주관광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게 되었다. 제주의 경우 문화자원의 매력을 간직한 곳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활용한 정책의 부재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지원 대책이 필요하며,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와 홍보 등을 통해 문화관광 거점시설을 중심으로 지역문화관광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공공과 민간의 협업이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위드코로나시대에 제주문화 콘텐츠의 특성을 살려 문화예술관광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의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고, 예술여행 도시의 사례를 통해 우리 제주의 문화예술공간을 지역의 이야기가 있는 어울림의 공간을 넘어 함께 풍성함을 만드는 공간으로 진화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이날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승택 이사장은 ‘문화예술을 통한 제주관광’을 주제로 첫 번째

경제

더보기


포토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