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0 (목)

  • 흐림동두천 25.7℃
  • 흐림강릉 22.2℃
  • 흐림서울 27.9℃
  • 흐림대전 29.1℃
  • 흐림대구 27.6℃
  • 박무울산 23.0℃
  • 광주 24.4℃
  • 흐림부산 22.9℃
  • 흐림고창 24.2℃
  • 제주 26.5℃
  • 흐림강화 22.6℃
  • 흐림보은 26.4℃
  • 흐림금산 27.6℃
  • 흐림강진군 24.1℃
  • 흐림경주시 27.4℃
  • 흐림거제 24.1℃
기상청 제공

경찰

태안해경, 깨끗한 해양환경 보존 선저폐수 적법처리 캠페인 실시

폐유저장시설 및 해양환경공단, 유창청소업체 등 통해 육상 처리 원칙, 위반시 형사처벌

URL복사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태안해양경찰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어선 선저폐수 적법처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태안해경에 따르면, 최근 하절기 조업활동과 낚시어선 이동 증가에 따라 선저폐수 무단배출을 막고 적법처리를 활성화하기 위해 해양환경공단, 어업정보통신국, 수협 등과 협력해 어선 안내방송, 현수막 등 홍보물 게시 등의 캠페인을 추진한다.


‘빌지(bilge)’라고도 하는 선저폐수(船底廢水)는 주로 기관실에서 발생하여 선박 밑바닥에 고이는 기름 섞인 물을 말한다.


이러한 선저폐수는 적합한 배출기준과 방법이 정해져 해양배출이 제한되고 있다.


특히, 기름오염 방지설비가 없는 100톤 미만 어선의 경우에는 해양환경공단이나 유창청소업체 등 오염물질 수거처리업자를 통해 육상에서 처리하여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성창현 태안해경서장은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하는 어민 스스로가 자체 발생된 선저폐수의 적법처리로 깨끗한 해양환경을 보전하려는 자정노력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적극적인 캠페인 동참을 당부했다.



울산지역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예술을 통한 제주관광’의 새로운 길을 모색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제주관광 미래성장포럼 대표 오영희의원(국민의 힘, 비례)은 6월 10일 오후 2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제주관광 미래성장 포럼 6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영희 대표는 “「문화예술을 통한 제주관광」과 「예술여행도시 사례」라는 2가지 주제로 6차 정책토론회를 통해 ‘미래 제주관광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게 되었다. 제주의 경우 문화자원의 매력을 간직한 곳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활용한 정책의 부재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지원 대책이 필요하며,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와 홍보 등을 통해 문화관광 거점시설을 중심으로 지역문화관광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공공과 민간의 협업이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위드코로나시대에 제주문화 콘텐츠의 특성을 살려 문화예술관광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의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고, 예술여행 도시의 사례를 통해 우리 제주의 문화예술공간을 지역의 이야기가 있는 어울림의 공간을 넘어 함께 풍성함을 만드는 공간으로 진화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이날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승택 이사장은 ‘문화예술을 통한 제주관광’을 주제로 첫 번째

경제

더보기


포토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