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0 (일)

  • 맑음동두천 15.0℃
  • 맑음강릉 19.2℃
  • 박무서울 17.7℃
  • 구름많음대전 17.9℃
  • 구름조금대구 18.2℃
  • 구름조금울산 18.0℃
  • 박무광주 19.0℃
  • 구름많음부산 19.7℃
  • 구름조금고창 16.2℃
  • 구름조금제주 19.7℃
  • 구름많음강화 17.6℃
  • 구름많음보은 15.1℃
  • 구름조금금산 15.5℃
  • 구름많음강진군 16.1℃
  • 구름조금경주시 16.4℃
  • 구름많음거제 17.7℃
기상청 제공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새만금개발청 집중호우 대비 새만금 현장 점검 강화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새만금개발청은 다가올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6월 21일부터 30일까지 새만금 사업지역 내 주요 건설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남북도로,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육상태양광사업 등 12개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익산국토관리청,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기관과 품질·시공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통해 전문적이고 실효성 있는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점점검 사항은 우기 대비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수방 자재·장비 확보와 관리상태 등이며, 코로나 19 방역과 비산먼지 저감 대책 이행상황에 대해서도 점검한다. 또한, 점검 사항 중 시급히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현지에서 바로 잡도록 하고, 현지에서 즉시 조치가 불가능한 사항은 장마철이 시작되기 전까지 신속하게 조치되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새만금개발청 박종민 사업총괄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기상이변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라면서, “또한,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취약한 부분을 사전 점검함으로써 집중호우에도 사업이 안전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교육

더보기
대구시교육청, 달서구 성서지역 학교-유관기관과 협업으로 다문화교육 지원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다문화교육 및 다문화학생 지원을 위해 다문화학생 밀집 지역인 달서구 성서지역 학교 및 유관기관 협의체를 구성해 6월 17일 파호초에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다문화학생이 많은 성서지역 초등학교 4교, 중학교 2교의 관리자와 달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달서구성서종합사회복지관, 달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달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구남부교육지원청, 시교육청 담당자가 함께 참여해 교육청-학교-유관기관의 협업을 통한 지원방안을 공유했다. 대구시교육청 및 각 유관기관의 다문화학생 지원 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각 학교에서도 다문화학생에게 필요한 지원과 학생지도의 어려운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학교-유관기관의 다문화학생 지원을 위한 협업 방법을 고민하는 시간이 됐다. 특히, 사례 관리가 필요한 다문화학생 및 다문화가정 학부모를 지원하는 방법을 공유하며 기관 중심의 프로그램 지원이 아니라 한 학생에 대한 총체적인 지원이 되도록 각 기관 간의 협조체제 구축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구현정 달서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무국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관내 다문화학생 및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해 좀

스포츠

더보기

제60회 전남체전 90일간의 대장정에 돌입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영광군은 지난 18일 제60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시‧군 및 종목단체 관계자 회의를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도 체육회 주관으로 김준성 영광군수를 비롯해 영광군 체육회장, 전남도, 도 교육청 및 22개 시‧군 체육관계자 100여 명 등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대회를 3개월 앞둔 시점에서 제60회 전남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준비의 신호탄으로써 개최지 준비상황을 보고하고 참가요강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코로나19 상황속에도 불구하고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하여 영광군에서는 참가자 전원 우선 백신접종에 대해 사전에 제안하였고, 이에 따라 이번 회의에서 백신 접종에 대한 시‧군 의견을 수렴하여 그 결과를 전라남도에 적극 건의토록 합의하였다. 김준성 군수는 “영광군에서 12년 만에 열리는 제60회 전남체전을 위해 2년여간 준비해온 만큼 코로나19로 침체되었던 스포츠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스포츠의 메카로서 재도약의 기회가 되도록 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영광군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60회 전라남도체육대회는 도내 22개 시‧군 선수단 임원 등 6,000여명이 참가하며, 9월

가자! 김천종합운동장으로! 김천상무, CSR 및 거리홍보 진행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일주일 간 교통안전 프로그램, 선수단 입장권 기부, 온라인 진로특강 등 사회공헌활동과 출·퇴근 거리홍보, 마스크 증정 거리홍보를 진행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4일부터 18일까지 사무국 임·직원이 발 벗고 나서 각종 캠페인을 진행했다. 매일 아침 8시부터 두 팀으로 나눠 직지교 사거리에서 거리홍보와 초등학교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교통안전 캠페인 ‘안전하게 등교하슈웅’은 월요일 금릉초(삼락동), 화요일 김천초(남산동), 수요일 농소초(율곡동), 목요일 동신초(신음동), 금요일 신일초(신음동)에서 진행했다. 교통안전 캠페인 이후 김천상무는 4곳의 초등학교에 각각 허용준, 오현규, 강지훈, 조규성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입장권을 전달해 학생들의 경기 관람권을 보장했다. 퇴근길인 오후 5시 30분부터는 김천 탑웨딩 앞 공단삼거리, 시민탑삼거리, 중앙파출소 사거리, 무실삼거리 등 다양한 장소에서 거리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15일 아침에는 황금시장, 18일 점심에는 농협 하나로마트 앞에서 마스크와 경기일정표를 나눠주며 김천상무 홈경기 알리기에 나섰다. 16일에는 ‘진로특강 z











의료/보건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연예/방송

더보기

포토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