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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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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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원 경남도 경제부지사,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개발현장 방문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박종원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22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이하 하동지구)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단지별 개발과 투자유치가 가속화 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먼저 기업유치가 본격화 되고 있는 하동지구 대송산단을 방문하여 ‘대송산단 1호 입주기업’인 경남qsf(대표 양원돈)의 사업부지를 시찰하고, 기반시설 및 토석반출 잔여공정 현장 등 준공이 임박한 대송산단의 생생한 현장을 둘러보았다. 경남qsf는 lng를 활용한 초저온급속냉동식품제조 및 수소연료전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지난 7월 하동군과 분양계약을 체결하고 최근 착공에 들어갔으며, 대송산단 첫 입주기업으로서 분양 활성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방문한 두우레저단지 조성 현장에서는 그간 사업 추진현황 청취 후 예정부지를 둘러보고 기존 사업시행자 지정 취소 등 사업추진에 한차례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향후 보다 면밀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또한, 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민상생방안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송산단과 두우레저단지 현장 방문을 마친 박종원 경제부지사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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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베라 국내 육성품종 품평회 및 시범재배 현장평가회 개최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10월 22일 경상남도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공동으로 ‘거베라 국내 육성품종 품평회 및 시범재배 현장평가회’를 국내 주요 거베라 재배지역인 김해시 대동면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평가회에는 재배농가, 종묘·유통업체, 연구 및 지도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국내육성 우수 거베라 품종 및 계통들의 기호도를 평가하고 시범재배 결과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거베라는 일반화환과 더불어 최근에는 새로운 형태의 작품화환인 신화환(오브제화환)의 소재로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 주로 행사용으로 소비되는 대륜 외에도 꽃꽂이 및 일상생활형 소재로 폼폰형, 파스타형, 스파이더형 등 다양한 화형의 꽃이 시장에 유통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위축된 화훼산업의 활성화와 외국품종 로열티 지불 대체를 위해서는 소비트렌드에 맞는 경쟁력 있는 다양한 국산 거베라 신품종 조기 육성과 보급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날 선보인 거베라 35종은 그간 시장성과 기호도 조사를 위하여 ‘화훼 신품종 이용촉진사업’을 통해 우리도 재배농가에서 시범재배한 품종과 최근 육성한 우수 계통들로, 경남도가 육성한 ‘크림베리’, ‘문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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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의 지평을 넓히다. 대구 최초 ‘국제계열 특목고’ 대구국제고 개교 기념식 개최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지역을 넘어 나라로, 나라를 넘어 세계로 진출하는 국제계열 전문 인재 양성의 허브, 대구국제고등학교(교장 백채경)가 교육감, 지역출신 국회의원, 대구시의회 교육위원장 등 각계 내빈과 학생, 교원,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제1회 개교기념식을 10월 22일 개최한다. 개교기념식에는 대구광역시 교육감 강은희, 김승수 국회의원, 대구시의회 전경원 교육위원장, 김혜정 시의원, 우동하 학교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지역공동체 인사 등 30여명이 내빈들이 참석해, 글로컬 인재 양성을 위한 전문학교로서 대구 최초, 전국 8번째로 출범한 대구국제고등학교의 개교를 축하했다. 특히, 이날 개교기념식은 내빈들과 학생 대표, 학부모 대표 등은 행사장(1층 공연장)에서 오프라인으로 행사에 직접 참여했고, 방역 관련으로 행사장에 함께 하지 못한 재학생들은 교실에서 자신들의 디지털 기기(크롬북 등)를 통한 온라인 플랫폼으로 참여하는 온 · 오프라인 블렌디드 기념식의 형태로 진행되었다. 대구국제고는 2013년 대구지역 북구 · 달서구가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 · 운영됨에 따라, 외국어 교육 및 국제 이해 교육을 전문적으로 추구하기 위한 중등학교가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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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고려대에 3-1로 승리...3권역 우승 확정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인천대가 고려대를 상대로 승리하며 2021 U리그 3권역 우승을 확정지었다. 인천대는 22일 고려대학교 녹지운동장에서 열린 고려대와의 2021 U리그 3권역 13라운드 경기서 3-1로 승리했다. 전반 44분 고려대 이지호에게 선제골을 내어주며 뒤처진 인천대는 후반전 터진 박재용의 멀티골과 백성진의 골에 힘입어 역전승을 거뒀다. 12라운드까지 권역 2위 고려대와 승점 5점 차를 내며 앞서 나간 인천대는 이번 경기에서까지 승점 3점을 추가하며 한 경기를 남겨둔 상태에서 우승을 확정지었다. 인천대는 27일 수원대와의 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다. 지난해 2권역 우승을 차지한 인천대는 올해 3권역 무패 우승까지 달성하며 대학 축구의 강호임을 입증했다. 반면 이번 라운드서 승리하면 권역 우승까지 넘볼 수 있었던 고려대는 인천대의 벽을 넘지 못하며 리그 2위에 머물렀다. 전반전부터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졌다. 경기 초반은 인천대가 주도하여 경기를 이끌어나갔다. 전반 5분 인천대 박태건의 크로스를 박재용이 헤더로 연결했으나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전반 10분 이후부터는 고려대가 볼 점유율을 높이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전

지소연, 2년 전보다 경기를 즐겼다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2년 전보다 경기를 즐긴 것 같다. 지소연(첼시FC위민)이 2년 만에 미국전을 치른 소감을 밝혔다. 여자 국가대표팀은 22일 오전 9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주 캔자스시티 칠더런스머시파크에서 열린 미국과의 친선 1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2019년 10월 미국 원정 친선 2연전 2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둔 것에 이어 또 한 번의 무승부다. 2년 전 골을 기록했던 지소연은 이번에는 주장을 맡아 대표팀을 지휘했다. 경기 후 그는 “미국전은 항상 힘들다. 2년 전에도 많은 관중이 있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오늘도 그랬다. 하지만 2년 전에 비하면 우리 선수들이 많은 관중에 놀라거나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경기를 즐긴 것 같다”고 말했다. FIFA 랭킹 1위 미국과의 무승부는 고무적인 결과이지만 지소연은 담담하게 “즐거운 경기였다”고 답했다. 그는 “많은 미국 팬들 속에 한국 팬들도 보였다. 경기장에 와 응원해줘 감사드린다. 미국 팬들 또한 우리를 따뜻하게 맞아줬다”고 밝혔다. 대표팀은 28일 오전 9시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알리안츠필드에서 미국과 친선 2차전을 갖는다. 지소연은 “수비를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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